미쳐라~ 반응하리라~

from sitcom diary 2008. 6. 18. 23:46
이 글은 분명..분명 밝혀두지만, 요청에의한 포스팅입니다. 풉;;;
P모군 제가 사진 나가서 찍어보려고 했으나 저질사진기는 야간촬영이 좀 어려운데다? 비가 그쳐서 낭패;
자 그럼, 메타사이트 1위를 노려볼까요?

때는, 남대문..5월초순즈음?
남대문이 잘 보이는..어느 한 카페에서 시작됐습니다.
무료한 삶에 지친 S씨는..점점 미쳐가기 시작합니다.



긍데 사진이 이래서 그런지 저 뒤에 살짝 보이시는 남자분도 예사로워 보이지 않습니다.
자자..서비스샷;
이것은 지난 번 블로그 1주년때 공개했긴 했지만...아주 작은 사진이었습니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+ 미치면 반응한다는 데 정말입니까?
+ 2시간만 자고 일어나려 했는데 알람은 30분후로 맞추고 자는 사람은 제정신입니까?
+ 비오면 나가고 싶어집니다..어떻게 해야할까요?
+ 손수건이 자연스럽게 콧물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
어떻게 마음에 드셨을런지 모르겠어요 ㅡ.ㅡ;;



 
아오네꼬 블로그에서 퍼온..아놔 웃겨!!!!!!! http://dkmaster.tistory.com/156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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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Evelina 2008.06.19 00:05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님이 전지현보다 좋은 이윤... 눈앞에서 이런 짤방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까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05:09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ㅋㅋㅋ 이거 짤방용인거에요? 나 긍데 밀키소녀 그 사진 찍어야할텐데 ㅋ
      아 긍데 갑자기 나 난이 먹고 싶어요..치킨카레랑 난 으어허아ㅓ마온몰나루아
      아아 먹고싶었;;;; 그리고 단풍나무 가브리살 원츄!!!!

  2. BlogIcon seevaa 2008.06.19 00:15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님하 근뒈 태그에 저는? 꼭 누가 사주한거같자네요?
    세번째 사진 뵨태같아요~ ㅎㅎ 근뒈, 왜 손수건을 코에 거는거예요?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05:10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누군가가 사주를 하긴 했어요..정답은 태그속에 숨겨두는 것이죠 ㅋㅋㅋ
      손수건을 왜 코에 걸겠어요;;머리가 커서 손수건이 턱까지 안가고 코밑으로만 가는거죠 ㅡ.ㅡ;
      알면서 그런다...당신..지능형 안티인거죠? 이런 거를 실토하게 만드는 ㅋ

  3. BlogIcon 딸기뿡이 2008.06.19 00:2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역시 웃음을 주는.... 저번에는 너무 쪼그매서 알아보기 힘들었다고요. 큼직해서 아주 흐뭇해하는 1인.
    세피아가 간지 나요! 저거 보니 왜 자꾸 따라하고 싶을까... 나 나중에 몰래 따라해보겠어요.
    어쩐지 이상하다 했습니다. 세상에..... 그때는 도로 잤어야죠!!!!!!!!!!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05:1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몰래따라하고 사진찍은거 꼭 보내줘야해..검사할거야. 아하하하하;;;
      사진은 모두 이블리나씨가 찍어주신..나 덕분에 완전 호강하잖아.
      100만장 계약이라 난 평생 이블리나씨를 따르며 사진을 찍을거라는..ㅋ
      알람을 30분후에 맞추다니; 난 정말 바보가 맞는 거 같아.

  4. BlogIcon 디노 2008.06.19 00:4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모기때문에 별로 알흠답지 않아요!
    쿠헬헬.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05:13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모기만큼 나를 미워하는거네? ㅠ.ㅜ
      내일 길에나가 너의 전번을 뿌려버릴거야;;어흑 틔마널ㅇ미ㅏ키너ㅓㅇㄴㅇ
      그나저나 그 캐노피는 산 거?

  5. BlogIcon seevaa 2008.06.19 02:2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자, 여러분... 반응 좀 보여주세요... ^ㅁ~

  6. BlogIcon 아싸걸 2008.06.19 06:2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님아~ 다시 비가 내리거든 머리에 꽃 하나 꽂고 머리 뱅뱅~ 돌리는 사진으로 부탁요~
    그럼 저 기나긴 장마도 즐겁게 웃으며 잘보낼것 같아효~ 푸히히히힛~^^

    표정 넘 깜찍한거 아니셈~ㅋ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06:39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머리를 뱅뱅 돌리면..;;; 음 꽃은 무엇으로 할까요? ㅋㅋㅋ
      저 표정이 깜찍하다니; 끔찍한거지...당신 저를 너무 사랑하쉐요; 아잉♥

    • BlogIcon 아싸걸 2008.06.21 07:00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님아~ 비가오려해요~
      이제 준비해주세염~
      빨간 들장미를 머리에 꽂아주세염~
      머리카라 뱅뱅 돌릴땐 저 깜찍한 미소 잊으면 안되여~
      저 기다릴꺼에염~
      전 당신을 넘흐 사랑하나봐요~ 꺄르르륵~

  7. 코씨 2008.06.19 09:2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개그본능이 애를 망친다.ㅡㅡ;;;;;
    리바이벌~
    나두 비슷한 사진은 찍었으나 바루 삭제신공 했는데 츠츠 역시 나보다 고수셔

  8. BlogIcon IRis. 2008.06.19 09:3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큭..귀여우셈;;ㅋ
    마지막사진은 그냥 봤었는데..
    글과 함께 다시보니 정말 콧물같다는..우짜꽁...ㅋㅋㅋ

    오늘 너무 더워요~
    습도도 높고!!!
    캐짜증날꺼같은.....

    오늘도 무사히!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14:38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콧물같이 보이긴해; 아 이건 내 하드에서 잠자고 있어야 할 사진인데;
      오늘은 비가 안오니 좀 나가볼까..; 아 귀찮아..그냥 있어야겠다.

  9. BlogIcon 에코 2008.06.19 09:4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나도 만져야지...ㅋㅋㅋ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14:39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님 이러시면 성추행으로 고소할거에요;
      저번에도 만나셨을 때 제 슴가를 너무 터치하시던데 ㅡ.ㅡ;
      복수하겠어요...!

  10. BlogIcon capella 2008.06.19 11:3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! 저번에 조그맣게 봤떤 사진이 이사진이군요! 하하하 재미있어요~ 너무 깜찍해요 >.<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14:40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까..깜찍은요..그런 단어는 제게 어울리지 않는..;
      암튼..ㅜ.ㅜ 즐거우셔서 다행입니다..ㅋㅋㅋ
      아놔 저는 왜 눈물이;; ㅎㅎㅎㅎ

  11. BlogIcon dung 2008.06.19 12:53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언니 5년전에도 그냥 재정신일때 이 포즈 하셨어요.ㅎㅎㅎ -ㅂ-;
    귀엽네요. ㅋㅋ

  12. CallMeJK 2008.06.19 14:0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사진은 그러려니...
    근데, 자연스레 콧물처럼 보인다는 문구는 대체 어떤 센수란 말인갓!

    it gives me the creeps when I come to think about a person like you! (I call you a woman born with tickling bones in your stomach!)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14:4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ㅋㅋㅋ 아; 나 영어해석하느라 시간 엄청 오래걸렸;;저를 왜케 고문하셈요.
      암튼 좋은 말인거죠..? 긍데 어제 염장만 지르고 가시더니 후보고가 없으세요?
      라멘은 맘에 드셨는지..저도 좀 사주시고 이러면 참...좋은데 그쵸?

  13. BlogIcon 에코 2008.06.19 14:5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님이 먼저 만지셨잖아요 ㅠ

  14. BlogIcon *아슈* 2008.06.19 15:01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이 사진을 본 김선권님이 바로 수사9단에 그리셨군요..
    역시 센씨는 인기인..

    여기 방명록에는 그림 올리는 기능이 없어서 -.- 내꺼에 그리고 트랙백 걸었음..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6.19 18:15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아오...배너 왜 이러는거에요 버럭!
      나, 괜히 아슈씨에게 승질...아 배너땜에 종일 엉덩이를 떼지도 못하고..
      지금 씬..멀쩡하던것도 다 수정하고, 타임라인조정하고..아우아우아아우
      멀록캐릭터만 봐도 이젠 토나올랴 그래요 ㅠ.ㅠ

  15. BlogIcon 데굴대굴 2008.06.19 15:53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. 손수건을 코에 넣었어야! 할 것 아닙니까!!!!
    (이미 나으 정신은 아니드로메다에 가있...)

  16. BlogIcon 나비 2008.06.19 18:0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일본 만화에 나오는 변태 도둑같셈효.. --;;ㅋㅋㅋ

  17. BlogIcon ezina 2008.06.19 22:1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 사진 보고 웃고, 위에 나비님 댓글보고 한번 더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완전 공감 ㅋㅋㅋ
    역시 센님의 개그본능은 주체하실수가 없는거군요 ㅎㅎ

  18. BlogIcon 히어리 2008.06.19 23:0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센님의 장난스러움이 사진에서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어요!
    딱 보고 든생각이...앗, 나도 나중에 따라해볼까? 하는 0.3초정도의 생각과...
    예전에 세이클럽에서의 비공개 캐릭터가 떠올랐어요.
    썬글라스와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묘령의 여인~헤헤.

  19. BlogIcon 안군 2008.06.21 10:4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뽄 도로보 스타일 = ㅅ=)
    누구 마음을 훔칠라고 그러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

  20. BlogIcon 고기 2008.06.22 13:4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ㅋㅋㅋ 짤방이 좀 짱인듯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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