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, 파주하얀초록공부방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. 네번 째 요리봉사로 간 곳이고 현재까진 겹치는 곳 없이 벌써 네번 째 가게 되었네요. 첫번 째도 파주였는데, 여기는 거기랑 다른 공부방이었어요. 지난 번 간 곳에서는 아이들이 얌전했었는데, 어우 여기 아이들은 발랄하고 명랑하고 매우 씩씩해서 잠시 저는 멍때리기도 했습니다. 하지만 즐거웠습니다. 스크롤압박이 있습니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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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Fallen Angel 2008.10.19 01:4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이시간에 이런 포스팅을 보니...;;; 글은 안들어오고 음식사진만 눈에 들어옵니다..ㅡ.ㅠ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10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으흣..그래도 다 먹어버려서 이젠 없다는..
      그나저나 가지고 다니는 칼이 날이 잘안들어서;;
      시골집에 다녀와야 할 거 같습니다;

  2. BlogIcon 에코 2008.10.19 08:3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님하 쵝오~

    언제나 생각만 있고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군요 ㅠ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1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울지말고 실천으로 옮겨주셈..ㅋ
      예를 들어 쿠키를 제공해주셔도 괜찮습니다 ㅋㅋ
      다만, 당신이 늘 바쁘시니..것도 한가해져야 가능한 얘기겠습니다만..

  3. BlogIcon Zet 2008.10.19 09:4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따 맛있겠어요.

  4. BlogIcon tasha♡ 2008.10.19 12:1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역시. 언님은 멋지셈~!

  5. BlogIcon 딸기뿡이 2008.10.19 15:2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언니.... 저 음식들 열심히 만들고 만든 사람도 열심히 먹을 수 있는 거지? -_-
    이거 원, 잿밥에 더 관심이... 밥먹을 시간 다 되어서 배고파요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19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ㅇㅇ 자리가 같이 앉을 수 있으면 같이먹고 안되면 따로먹고..ㅋㅋ
      암튼 다 하고나서 다들 즐겁게 같이 식사한다고 보면 된다네.
      그젠가 계량컵으로 친절히 계량해 음식하시는 분의 블로그를 발견했어.
      너에게 유알엘을 보내주도록 하지 ㅋㅋ 그분도 음식 참 잘하는 거 같어.

  6. BlogIcon Evelina 2008.10.20 00:03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여긴 우리 국선생님이 가셨어야 하는데.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20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그러게나 말입니다. 국선생님 ㅋㅋ
      참치미역국에 도전해보길 강력히 권하는데..
      특히 국물은 쌀뜨물로 추천..제 여동생이 요리 좀 잘합니다.

  7. BlogIcon ludensk 2008.10.20 02:25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요새 공부방에서 봉사하고있는데요ㅎㅎ
    저는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ㅎ 음식만드시는거 힘드실텐데 대단하십니다~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21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가르치는 일을 하시게 될 거 같다고 하더니 하시고 계시군요!
      전 머리가 나빠서 애들에게 공부를 갈켜준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인 거 같고..
      암튼 리베이님도 멋저브러...ㅋㅋ

  8. BlogIcon MaYa 2008.10.20 04:2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가을이라 식욕이 바싹! 땡기는건지,
    음식 사진만 보면 요새 환장을 합니다...ㅠㅠ
    저도 좀 정신차리면 봉사를 해보려 해요,,, 지금은 나 하나도 주체하지 못하니...ㅋ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2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마야님 갑자기 대화명이 왜 또 바뀐? 삼지창은 어디에 빼먹으신겝니까;;
      암튼..전 딸뿡이랑 언젠가 제주도에 한번 습격해 보는 것이 소원입니다.
      그때까지 많은 부분을 닦아놓으세요..쿨럭;;;(뭐를 닦아놓으란 말인가!ㅋㅋ)

  9. 특급비밀 2008.10.20 12:1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센님 잘들어 가셨져?? 혹시 부족한 사진 올려도 되여??ㅋㅋㅋㅋㅋ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2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풉;; 특급비밀님도 잘 들어가신거죠? 그날 합정역에서 내려주셔서 편하게 잘 갔습니다.
      ㅋㅋ 차안에서 제가 잠들었을 때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싶으신거군효; ㅎㅎ
      이러시면 담봉사때는 집중적으로 특급비밀님만 찍어댈겁니다..웃흥

  10. BlogIcon 양연 2008.10.20 13:1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완전 맛있겠다;;;;아;;;;;;

    배고파;;;;;

    금요일 결국 새벽 4시까지 고고씽...
    그리고 토요일 친구 결혼식;;; 오랜만에 만난 인턴 동기들과 홍대에서 광란의 밤을;;;
    그리고 우리집에서 양주파티;;;; 허허허
    한달 동안 먹을 것을 다 먹은 듯한 술의 양을;;

    아침까지 잠 충전했어;;; 주말 잘보냈어?

    위에 새우튀김하고 새우초밥 완전 맛있어 보여...;;;

    시간 나면 집에서 해먹을 텐데..

    언제 한번 파자마 파티 어때? 양주가 꽤 남았어. ㅋㅋ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2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아하, 그날 제 문자까지 먹으시더니..결국 놀러나갔던 거군효;
      대체 광란의밤이란건 어떤거야? 맘대로 상상해도 되는 거야? 야한쪽으로? ㅡㅡ;
      저날 한 음식은 다 맛있었어..난 김치가 또 먹고 싶었더라나 뭐라나;
      파자마파티라..음; 엄청 유치한 하트무늬의 몸빼밖에 없는데 괜찮을라나 ㅋ

  11.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.10.20 18:1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오,,,좋은일 하셨네요!
   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죠.

    좋은저녁 되시길,,,^ ^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1 03:2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초인님! 아까메 댓글 봤는데 다시가서 답글달아야겠네요.
      암튼..전 요즘 주말이 그래서 외롭지가 않아요;
      그냥 우울하지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생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.

  12. BlogIcon 데굴대굴 2008.10.20 23:4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 요리가 먹고 싶어요.. (현재 시간 11시 42분...)

  13. BlogIcon MindEater™ 2008.10.21 13:4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왜 전 마음만이라도 저리 해봐야지 라는~~ 생각이 없었을까요??
    여유가 없는 걸까요?? 많이 쑥쓰럽고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..~~
    센님~~멋있스세요~~ ^^*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3 00:50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저도 친구가 먼저 가자고 얘기안했으면 모를 뻔 했는걸요 뭐..처음이 어렵지 그다음은 금방 익숙해지더라구요. 그러니 그..참여가 어려우시면 후원이라도 해주실 수 있어요 ㅋㅋ 어렵지 않아요. ㅋ 그리고; 전 사실 칭찬받을 것도 없는 게 오히려 지금의 이 처진 기분을 여기다니면서 달래고 있달까요?

  14. BlogIcon 라면한그릇 2008.10.21 14:4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문득 태그의 네이버즐봉이 란 태그는 뭐야??? 사랑을 나누는거, 마음을 나누는거는 정말 큰게 아닌데 항상 크게 시간을 따로 내서..(물론 그대도 따로 주말의 시간을 내는거지만..다른 의미랄까..)해야한다는 핑계가 큰거 같아.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거(꾸준히 오래) 참 힘들지 싶네.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3 00:52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위에 카페 유알엘 넣어놨잖수..즐거운요리봉사..
      암튼 한번 가서 카페 둘러보시구랴;; ㅋㅋ
      아이들과 놀아주는거는 아니야;;난 일만해..코도모와니가테나노아따시;
      다까라잇쇼켄메료리시떼루다께다요..ㅋㅋㅋ

  15. BlogIcon 더오픈 2008.10.21 18:3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와,정말 여러가지 메뉴를 준비하셨네요.
    정말루 맛나게 보이는데..아이들도 참 즐거웠겠어요!!

  16. BlogIcon 마요비뚜 2008.10.21 19:2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음식이 들어오다가 글을 읽으며...멋진일을 다들 하고 계시는구나..싶었습니다...;;
    어릴때는 그저 학교나 교회 등등에서 하는걸 그냥 따라만 다니면서 보기만 했었던 기억인데...
    오히려 나이들고 크니 살아가는것에만 급급한거 같아요...
    위의 분들 말처럼 실천을 못하는 저도 부끄럽네요;;쿨럭;ㅠㅠ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10.23 00:5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언제 령주님의 깬다군님을 보내주셔도 쿨럭;;;화려한 칼솜씨를 배우고 싶어서요 ㅋ
      암튼..이건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더라구요..저희는 10-20명정도잖아요.
      100-200명 단위의 반찬봉사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거기까지는 아직 못나가서;;
      그것도 시작하게 되면 금방 적응하겠지만 아직까지는..좀 두렵네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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