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를 먹는다는 것

from sitcom diary 2008. 8. 1. 11:08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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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GM // My Aunt Mary - 4시20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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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capella 2008.08.01 13:3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지금의 저한테 하는 말인것 같아서 왠지 슬퍼요 .노래 좋아요 ^_^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2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이 말은 누구에게도 다 해당되는 말인가봐요.
      다들 나이를 머기 싫은 건 똑같은거 같은..나이먹어서 싫은거는..어른취급 받아야 하는 거..
      나이를 이만큼 먹었으므로 해야만하는 것들에 대한 압박이 좀 싫으네요.

  2. BlogIcon 라면한그릇 2008.08.01 14:0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나이를 먹는다는게 그만큼 죽을날이 다가온다는거처럼 시간의 문제는 아니죠. 그 나이가 되었을때 나를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, 기대 등등이 사실 무겁게 하는거죠.
    저는 지금 보면 33살쯤이 참 좋지 않나 싶긴 해요. 이제 어린것같았던 20대를 지나 그렇다고 중년을 향해 달리는 30대후반도 아닌 정말 적당한...물론 그떄의 모습이 자기마음에 들지 어떨지는 장담할수 없지만요 ^^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26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근데 그 서른셋도 딱 1년만일 거 아니에요. ㅜㅜ 서른셋이 되면 그게 10년간 유지되는 건? 이건 좀 억지겠죠..근데 참 나이먹는 거 싫어요..할 수만 있다면 그냥 중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..ㅋㅋㅋㅋ 무엇을 책임져야하는 나이가 아닌시절로..

  3. BlogIcon 대영 2008.08.01 15:5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어느 순간 보니까 20대의 중반
    정말 지금까지 뭐했나 싶지만
    전 젊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여유를 부려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
    나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쓸쓸하게 만드네요.
    양적으로 조금 부족하더라도 질적으로는 풍요롭게 살고 싶은데

    노래 계속 듣고 있어요.
    1집은 정말 귀가 닳도록 들었는데.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2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아직 젊어..근데 내년이 되면 또 다를거야.
      그리고 나이를 먹더라도 여유는 가지고 살아야 하는건데 마음처럼 안되지.
      특히 학교를 졸업해서 더 이상 학교를 다니지 않게되면서부터 최고조인듯..

  4. BlogIcon IRis. 2008.08.01 16:4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나이를 먹는다는건 슬픈일이 아닌거죠...
    근데 전 왜 슬플까요...^^;

  5. BlogIcon 딸기뿡이 2008.08.01 17:5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꺄악 꺄악 꺄악~ 메리이모~~~~~~~~~~~~~~~~

    그리고 포스팅과 별개로.. 난 말이어요.
    저 흘림체로 편지 써주면................ 바로 반한다에 한 표! 크크크크크~

    + 난 남자 흘림체 환장녀 큭큭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29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저 흘림체의 주인공은 술통이라고 캘리그라피로 유명하신 분이라는..
      저분의 글씨들이 온갖 광고를 장식할 때가 많았던듯..
      실제로 나는 글씨 잘 쓰는 남자를 좋아하고..그런 거에 좀 매력을 느끼기도 한다는..

  6. BlogIcon tasha♡ 2008.08.01 18:0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나이를 먹는 것.
    책임질 일이 많아진다는 것 같은데...
    책임감이 점점 줄고 있는... ㅠㅠ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30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책임지는 거 사실 너무 싫지..
      그런 부담감이 없다면 몇 살을 먹어도 난 괜찮을 거 같긴해;
      그리고 나이따라 나뉘는 호칭 그런 것도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.

  7. BlogIcon Fallen Angel 2008.08.01 20:3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30줄 지나니까 슬슬 겁나는 일도 있더군요....

  8.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.08.01 22:3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후후..욕심이 많아서 그런걸까요..;;
    아직도 20대 초중반인데..벌써부터 늘 가슴이 옥죄어 오고 있답니다..
    해야될거 하고 싶은건 많은데 요즘들어 제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;
    더 답답한건 그걸 누구보다 내가 잘 알면서도 하질 않는다는 거죠..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31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근데 이미 충분히 바쁘게 살고 있지 않아요?
      그래도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는 게 중요;;
      뭘 하든간에 말이죠.

  9. BlogIcon seevaa 2008.08.01 23:0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근데 님 우리 바탕화면해야;;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31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님은 놀러가고..난 바탕화면 하고 불공평해효;;
      그래서 저도 놀기로 ㅋㅋㅋㅋ
      돌아오면 날짜를 다시 잡아볼까요?

  10. BlogIcon 고기 2008.08.02 01:23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좋은말이네요^^

  11. BlogIcon ::MaYa:: 2008.08.02 05:0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예전엔 그랬던거 같은데요......
    지금은....

    어쩔수 없는 일이라 해도,,너무나도 무서워요..ㅠㅠ

  12. BlogIcon 마키♡ 2008.08.02 12:1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나이를 먹는다라~~
    저도 20대 초반인데 벌써 이런 생각을 하면 왠지 우울 할거 같아요..
    지금은 지금 나이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~~^^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3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네 그게 맞는 생각이라고 봅니다.
      아직은 고민할 나이는 아니란 생각도 살짝들구요..ㅋㅋ
      아직은 그 나이를 즐겨야 하는 게 맞을지도..

  13. BlogIcon Spero spera 2008.08.02 17:1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언젠가는.. 나이를 먹겠죠?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34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그럼요..언젠가 대학을 가게되고 군대를 가실거고,
      후에 졸업을 하고..누군가의 남편이 되서 가정을 돌볼지두요..
      누구에게나 그런 것들이 찾아오지요..ㅎ

  14.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8.08.02 23:4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제 마음은 아직도 20대라고 생각하지만 민증상 제 나이는 30살이고...
    번화가에서 남의 시선을 의식안하는 고딩들이나 20대초반의 아이들을 보면 제가
    정말 나이 먹었구나를 생각하면 우울해져요 ㅡㅡ;;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35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그 사람들과 비교해서는 안될 거 같구요.
      사실은 나이를 먹는 건 좀 무섭지만 그래도 나이를 먹어서 생기는 좋은 점도 있으니까요.
      그러니까 좀 긍정적으로 난 아직 많이 젊어..이렇게 살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.

  15. BlogIcon ludensk 2008.08.03 01:23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윽... 나이먹기는 싫어요ㅠㅠㅠ

  16. BlogIcon 딸기뿡이 2008.08.03 01:3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꺄악!!!!!!!!!!!!!!!!! 난 좋은데... 댓글 달려고 자꾸 안 내려서 좋아요.
    댓글 먼저 작성하고 리플들 보는 게 좋더라고요. 언니는 워떠신가 몰라요!

    • BlogIcon 노센 센~ 2008.08.04 01:36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어 우선은 사용자 입장에서 더 편한 거 같아.
      나도 이걸 바꿔서 달아볼 생각은 못했는데..ㅋㅋ
      암튼 땡큐, 나도 이변이 없는 한 이대로 유지할 계획이라는..

  17. BlogIcon silverline 2008.08.03 10:0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노래 넘 좋네요...처음 들어본...;;;
    저도 생의 시간을 양손에 가득 쥐고 살고 싶어요.^^

  18.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.08.04 03:1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퍼가요~

    하고 싶다. 젝일.

  19. BlogIcon Jocuri 2011.12.16 02:5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노래 계속 듣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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