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, 현재의 나..

from sitcom diary 2007. 12. 12. 09:13
그랬다.
왠지 난 사랑을하면 감성을 오히려 잃어버리는 타입인거 같다.
너무 열중하는 탓도 있지만..그냥 그 행복한 순간에는..좋은 단어나..
이런거만 떠올려서인지 좀더 발적인지 생각이 키워지지 못하는 거 같다.

지금 나는..
지금을 살고 있는 나는...감성이 살고 있다.
나에게 백을 선물하고, 넌 조금은 그렇게 살아도 된다고 나를 편하게 풀어주었다.
그리고 요즘은 저런거 하면서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다. 크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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